728x90 반응형 Gomuband355 소박한님께... 푹 쉬셨는지요? 좋은 인연 만들어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5일부터 9일까지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일요일입니다... 아마...소박한님께서도 무척 피곤하셨을겁니다. 끝까지 웃음 잃지않으시고... 향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사동에서 즐거움 안겨주신 바람솔님, 작은새님. 바람의향기님, 너른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2005. 7. 10. 2005년 7월 8일 마음을 나누는 모임 그래도님의 '마음나눔' 다음카페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 '고무밴드' 세 사이트가 연합모임을 가졌습니다. 세 사이트가 모이면... 회원수는 4,000명 정도가 되겠지만... 정확히 모인 분은 8분! '산님'이 일찍 귀가하셔서 단체사진에 없으시네요... (다음엔 제가 챙겨서 꼭 찍어드리겠습니다...^^) 늦은 오후... 그래도님과 산님께서 슬쩍 나타나심.... 간단한 장세척꺼리와 과자를 사오심... 양 손에 수박을 드신 김효진님 도착하심... 비오는나무님 정확히 나타나심... 종돌이님...멋지게 나타나심... 장이나님...딱 맞춰 오심... 내요님...땀 흘리시며 나타나심...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의 CEO 이사빛.. 2005. 7. 9. 이전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