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5 번개맞은 은행나무와 마음을 나누세요...^^ 글 제목이 이상하지요? 제가 만들어놓은 Bookmarl를 다녀오신 분들은 대충 내용을 아십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 와 '마음나눔' 에 다녀오세요. 다름이 아니고... 작은 모임입니다. 밖에서 뵙는 것이 아니고... 8일 금요일은 하루종일 고무밴드 본부(똑소리닷컴)가 오픈됩니다. (ㅋㅋㅋ...무슨 청와대 오픈하는 것처럼....) 낮부터 저녁까지... 언제든지 오셔서... 차 한 잔 나누시고... 이야기 나누시지요... 저녁 때는 술자리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가까이 계시거나... 고무밴드의 궁색한 살림살이가 궁금하신 분... 부담없이 들려주세요...^^ 특히... 집에 일용할 양식이 많이 남으시는 분... 은행에서 더 이상 예금을 안받아주시는.. 2005. 7. 4. 썰렁한 여름이야기... 'Life'게시판에 여름이야기 올렸습니다. 썰렁~썰렁~ 2005. 7. 3. 이전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