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6 소리사람 이성원님과 고무밴드 인연이란... 이렇게 소리없이 다가온다. 오래전에 만난 사람들처럼...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말 하지않고 버텨 온 세월이 살아 온 시간의 반이 넘기에... 우린 여기에 함께 서있는지도 모른다. 먼훗날... 서로 이야기 할 것이다. "그 때 좋았어?" * 사진/소박한님 2005. 7. 11. 2005년 7월 9일 노래사람 이성원님 모임 한참 전부터 7월 9일에 있을 이성원님의 모임이야기를 소박한님으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가수 이성원님... 인터넷의 사진을 보니... 전에 TV에서도 뵌 분이었고... 동요를 부르신다는 것을 알고있었기에 남다른 호감도 가지고 있었지요. 5일의 대학로모임때... 소박한님께 제가 드린 CD(아직 고무밴드 CD 안만들었습니다. 제가 선물로 구워서 드리는 CD입니다)를 이성원님께 전달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잘 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CD가 이성원님과의 인연을 만들줄이야... CD가 플레이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광장동세포님들은(바람의향기님과 소박한님 온유한님) 고무밴드 사이트를 알려드렸답니다. 이성원님과 광장동의 대화가 수차례 더 이어지고... 소박한.. 2005. 7. 10. 이전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