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140708 양파값 폭락이라... 농산물의 계획재배는 요원한 것인가? 지금도 씨앗 시장이 심각하지만 강대국이 식량을 무기로 삼기 전에 미리 손 써야 할 텐데... 무안 양파... 사다 먹고파도 내다 팔 비용도 안 나온다니 누가 그 많은 양파를 서울까지 옮겨줄 것인가? 이럴 때 정부의 힘이 필요한 게 아닐까? 시험 끝난 아이들 표정이 들쭉날쭉. 근처 학교는 시험 보지 않는다던데... 유난을 떠는 곳은 어디든 꼭 있다. '시험은 평소 실력으로 보는 거야!' 라고 말해줬지만 그 아이 부모님은 마음이 다르시겠지. 사회 구성원이 서로 손을 맞잡고 가지 않으면 우리나라엔 학원만 남을 수도... 2014. 7. 8. 20140703 어젯밤은 정말 쾌~적하게 잘 잤다. 아침에도 비슷한 시원함이 머물러있었다. 하지만 출근해 보니 이미 더운 공기가... 석유 한 방울도 안 나오는 나라고 뭐고 닥치고 에어컨 다행히 가게가 작아서 바로 시원해진다는 거. 전철에서 대화하는 소리를 못 참는 게 예민한 내 귀 때문이라면 조용히 살아야겠지. 그런데... 왜 다른 사람을 아랑곳하지 않고 떠드는 거야? 소리 죽여 살살 이야기하면 될 것을 거리낌 없는 볼륨으로 말하면 어쩌라고... 니네들 이야기가 그렇게 자랑할 만한 거니? 오늘 아침에도 하마터면 일어서서 꽥! 소리 지를 뻔 했다. 맘이 싱숭생숭한 금요일이지만 이상하게 한산한 느낌 다음 주 시험을 앞둔 아이들이 방에 콕! 박혀있어서 그런가? 2014. 7. 4. 이전 1 ··· 983 984 985 986 987 988 989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