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140630 지난 주일은 일요일을 엄청나게 기다리며 살았는데 이유는 능내 솔밭집에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막상 일요일 아침이 되어 웹으로 검색해 보니 정보가 좀 이상하다. 지인의 어머님께서 운영하시던 곳인데 그만두셨을까... 느지막이 일어나 능내 강변을 걷고 동동주로 반주하며 먹으려던 점심 대신 시리얼. 사랑은 답이 없다. 순간이 소중할 뿐. 가게 앞의 잡초를 뽑지 않고 있다. 더 늘리고 싶은데 화분을 놔야겠지? 낮잠 자다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강변(개천가)에서 한 대 꼬실리고 돌아서는데 손님이 보인다. 올해 첨 보는 하늘소. 함께 살아가는 모든 분께 행운을...^^ 2014. 6. 30. 20140628 외국으로 가버린 생산 시설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사회 전체의 대 수술이 필요할 거야. 과연 우리 국민들은 이미 확보한 걸 흔쾌히 양보할 수 있을까? 난 양보할 것도 안 할 것도 없지만... 과감한 결단과 진심을 가진 현명한 지도자의 도래를 기다린다. 2014. 6. 30. 이전 1 ··· 985 986 987 988 989 990 991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