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MV "뭐하니" - 선유랑 "뭐하니" - 선유랑 8월 31일 시내에서 촬영하여 편집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4. 9. 29. 20140916 아침엔 시리얼 점심땐 소시지나 햄 두 쪽과 달걀부침을 얹은 도시락 저녁은 마가린과 딸기잼 바른 토스트 한 장과 달걀부침과 치즈 한 장을 넣은 토스트 한 장. 퇴근하고 섭섭한 속을 달래는 막걸리 한 병. 아니면 밥에 국 말아서 한 그릇. 이게 개업 후 10개월간 계속되어온 내 식사패턴. 작년과 달라진 건 채소를 거의 먹지 않는다는 것. 일요일 오후. 잠깐 낮잠 자고 창으로 해가 들기 전에 얼른 밖으로 나왔다. 시원한 막국수집으로 머리를 두고 계속 걸었다. 어디 살아도 싫증이 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아파트라는 건 편리함 빼고는 건질 게 없는 주거공간. 주말에 휙 떠나지 못하는 건 토요일도 근무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요일 아침에 일찍 떠나서 아주 늦게 돌아오거나 토요일 밤늦게 출발할 수도 있지만 월요일 아침.. 2014. 9. 27. 이전 1 ··· 970 971 972 973 974 975 976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