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141026 삶을 꾸리는 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어서 다른 이가 가타부타할 말이 없습니다. 이타적 삶을 산 이는 이기적 삶을 산 이보다 속이 편할 수도 있겠으나 미처 손 닿지 않은 곳에 있는 이를 생각함에 목이 멜 수도 있습니다. 오직 생존만이 절대 명제이던 시절 내 손에 기타 한 대가 쥐어져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로 함께한 귀한 이들에게 감사하며...... 2014. 10. 31. 20141007 2007년 12월 19일 이후, 나는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어. 지금도. 오늘은 기타도 치기 싫고 해서 좀 놀고 있지. 웹 써핑하면서... 일단 세상이 어떻게 되던 나와 내 부족만 잘살면 된다는 사람들과 심하게 이기적이진 않지만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빼고!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을 꿈꾸던 사람들은 요새 어떻게 살아가나...찬찬히 살피는 동안 후훗! 하고 바람 새는 소리가 여러 번 나왔어. 생각보다 의외로 잘~ 살고 계시다는 것! (뭐... 아직 끊임없이 확 갈아엎고 싶은 맘에 치를 떠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 상태를 가운데 놓고 봤을 때 거듭된 분노와 화병에 거의 폐인이 되지 않으셨을까...라고 짐작했었는데 정말 깜딱! 놀랐어. 사람들은 자가치료의 고수가 되어 식도에 거미줄 치지 않을 정도의 .. 2014. 10. 7. 이전 1 ··· 968 969 970 971 972 973 974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