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71 블로그가 좋을까? 게시판형이 좋을까? 2007년이 시작된지 열흘이 지났어도 새 홈페이지를 만들 엄두도 못내고있다. 한 번 손 대면 엄청난 일들이 밀려올 것 같은 두려움에... 하긴... 별 재간도 없으니 크게 손 댈 일도 없겠지. 블로그형이 더 애착이 가는 것은 왜일까? 처음이라서? 매일 글쓰기도 게을러지는 요즈음... 기록의 중요성을 잃지않는 방법은? 일기? 2007. 1. 12. 겨울에 보는 11천소나무 악양의 명물 11천소나무가 흰 눈속에서 더욱 빛나 보입니다. 2007. 1. 9. ???? 화가들의 색과 면 구성을 사진으로 표현 해 봤습니다. 제가 사는 마을 회관 건물의 일부이지요. 2007. 1. 9. 겨울 이야기 우리집 마당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미쳐 몰랐습니다. 눈이 아주 소담스럽게 내려 줍니다. 2007. 1. 7. 이전 1 ··· 787 788 789 790 791 792 793 ··· 106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