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200402 - 휴업 39일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네... 딱 요즈음과 어울리는 말. 날은 아침저녁으로 살짝 쌀쌀하지만 낮엔 진짜 봄이네... 하는 소리가 절로 난다. 이 좋은 날들을 방콕하고 지내야 하는 지구인들. 이참에 생각 좀 많이 하길 바란다. 우리가 지구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말이다. 꽃이 하도 탐스러워서 뚝 따서 먹고픈 생각까지 든다. 해가 잘 드는 곳은 거의 다 활짝 피었으니 다음 주엔 벚꽃잎 날리는 거 찍으러 가야겠다. 바람이 살살 불어줘야 하는데..... 오랜만에 외식.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자정을 넘기도록 시장끼가 없다. 난 식당에서 해주는 맛에 중독된 것 같다. 집에서도 그 맛을 흉내 내어 음식을 만들고 비슷한 맛을 내는 집만 찾아다닌다. 순한 맛의 자연식이에요...라고 쓰인 곳은 그냥 지나감. 밥 먹고 오다 길가.. 2020. 4. 3. 통기타 입문자 코드 진행 연습용 동영상 2020. 4. 1. 이전 1 ··· 788 789 790 791 792 793 794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