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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1492

아~다했다... 숙제를 안 한 찝찝한 기분... 이제 다 사라졌다. 오늘 새엄마(?)가... 매일 일기를 쓰라는 쪽지를 보내왔다... ㅋㅋㅋ...나도 매일 쓰고 싶다뭐... 요새...좀 심했나? 비낭구님은 10년동안 한다니까... 벌써 도망가버리셨다...ㅋㅋㅋ...틈으로... 10년동안 고무밴드의 사회보기... 재미있지않을까? 재미없나? 슬슬 졸려운데... 어제 것까지 다 자야겠지... 2005. 7. 19.
행복한 날...^^ 4시간 남았다. 푹 자자... 졸린 눈으로... 하루 종일 녹음... 내일은 연습해야하고... 일주일에 한 번... 고무밴드는 움직일 것이다. 음악과 사랑이 필요한 곳으로... 일단... 100번만 해보자... 세상이 바뀌나 우리가 바뀌나! 2005. 7. 15.
기분 좋다 또 4시가 넘었다. 커피 한 잔 더 마시자... 며칠동안 만나 뵌 좋은 분들... 기쁨이 가득하여... 잠 들기가 아깝다. 그래도... 잠은 자야지... 2005. 7. 11.
???? 뭔지 모를 이상한 느낌... 난 항상 이런 기분이 존재함을 알고있다. 세상이 험해지니까... 걱정하는 마음도 따라서 커지지만... 걱정보다 앞서는 육감이 있기에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자 노력한다. 3초만 생각하는 내 버릇도... 이미 삶의 흐름에 날 맡겨놓고 있기에 가능하다 될 일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니까... 느낌을 거스르는 일은 하지않는다. 우주의 진리를 깨달으려 애쓸 필요도 없다. 이미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매일 웹에서 벌어지는 익명잔치... 남의 잔치에 떡이라도 싸들고 오는 마음이 있었으면...-,.- 200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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