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904 - 휴업 193일째 - 누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것인가? Who will make a world of equality? YouTube에서 2007년 Glastonbury Festival. John Fogerty 공연을 보고있다. 여러분이 잘 아는 CCR의 기타리스트. 내게 Rock Spirit을 심어준 형님. 기타도 노래도 너무 잘하시니 내가 평생 기타를 쳤어도 넘사벽. 한 분 더 있는데, 다음에 소개할 것 임. 다음 영상에서 ZZ Top 형님이랑 같이 나오셨는데 역시 기타는 ZZ top! Rock을 한글 자판 그대로 치면 '개차'. 개차반처럼 새상을 살자? 아니다. Rock은 인간답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원한다. 그래서 난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락의 길로 향했다. 아직도 평등한 세상이 오지 않았음에 눈물이 난다. ※ 오늘 쓴 글에 나온 공연명, 인물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세상 공부가 필요한 분입니다. 당신과 대화.. 2020. 9. 5. 20200903 - 휴업 192일째 - 당신은 한국인으로서 떳떳합니까? Are you confident as a Korean? 내 일기 중간에 존 카터 코벨 박사의 책을 계속 소개하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역사를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역사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에게 두껍고 비싼 '환단고기'는 차마 권할 수 없어서 우리 문화 위주로 기술한 카터 박사의 책을 소개한 것이다. 유튜브에 카터 박사를 소개한 영상이 떴기에 아래에 소개한다. 한국인보다 우리 역사를 더 많이 알고, 한국을 사랑한 서양학자가 있다는 게 부끄럽지 않은가? 우리 국민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모든 일에 바르게 대처했다면 지금처럼 매국 수전노집단이 악을 쓰는 사회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출세하고 부자가 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사람의 도리를 다하고 최소한의 사회 규범을 지키고 나라를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국민 아닌가? 아래 존 카터 코.. 2020. 9. 4.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