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onojapan302 20200905 - 휴업 194일째 - 음악밖에 없구나... There's only music... 옛날에는 춤출 곳이 정말 많았다. 주머니 사정에 맞게 나이에 맞게 고고장, 카바레, 나이트클럽으로 자연스럽게 2차를 갔다. 어느 클럽이나 빠른 곡이 끝나면 느린 블루스 타임이 이어졌다. 마음속에 찍어놓은 여인에게 함께 추지 않겠냐고 정중하게 부탁하던 남자들. 손사래 치며 도망가던 여성들. 오늘 소개하는 곡이 그 시절 블루스 타임의 단골 레퍼토리다. 은은한 해먼드 오르간 전주에 이어지는 보컬의 매력적인 노래는 청춘남녀들의 가슴을 붉게 만들었다. 오리지널은 많이 들으셨기에 오늘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공연을 골랐다. 오늘 자전거 잘 타고 왔냐고? 응...^^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 2020. 9. 6. 20200904 - 휴업 193일째 - 누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것인가? Who will make a world of equality? YouTube에서 2007년 Glastonbury Festival. John Fogerty 공연을 보고있다. 여러분이 잘 아는 CCR의 기타리스트. 내게 Rock Spirit을 심어준 형님. 기타도 노래도 너무 잘하시니 내가 평생 기타를 쳤어도 넘사벽. 한 분 더 있는데, 다음에 소개할 것 임. 다음 영상에서 ZZ Top 형님이랑 같이 나오셨는데 역시 기타는 ZZ top! Rock을 한글 자판 그대로 치면 '개차'. 개차반처럼 새상을 살자? 아니다. Rock은 인간답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원한다. 그래서 난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락의 길로 향했다. 아직도 평등한 세상이 오지 않았음에 눈물이 난다. ※ 오늘 쓴 글에 나온 공연명, 인물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세상 공부가 필요한 분입니다. 당신과 대화.. 2020. 9. 5. 이전 1 ··· 85 86 87 88 89 90 91 ··· 15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