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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905 - 휴업 194일째 - 음악밖에 없구나... There's only music...

by Gomuband 2020.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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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춤출 곳이 정말 많았다.

주머니 사정에 맞게

나이에 맞게

고고장, 카바레, 나이트클럽으로 자연스럽게 2차를 갔다.

 

YouTube 캡처 https://youtu.be/St6jyEFe5WM

 

어느 클럽이나 빠른 곡이 끝나면 느린 블루스 타임이 이어졌다.

마음속에 찍어놓은 여인에게 함께 추지 않겠냐고 정중하게 부탁하던 남자들.

손사래 치며 도망가던 여성들.

 

오늘 소개하는 곡이 그 시절 블루스 타임의 단골 레퍼토리다.

은은한 해먼드 오르간 전주에 이어지는 보컬의 매력적인 노래는

청춘남녀들의 가슴을 붉게 만들었다.

 

오리지널은 많이 들으셨기에

오늘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공연을 골랐다.

 

오늘 자전거 잘 타고 왔냐고?

응...^^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live in Denmark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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