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121 오늘은 내 생일. 일 할 준비를 하느라 자리 배치에 머리가 아파질 즈음... 승원이 형님께서 점심을 하러 가자고 하신다. 아~이런 횡재가... 어떻게 아시고...ㅠㅠ 오리탕으로 가뿐히 점 찍고 차 마시러 구들이 펄펄 끓는 염색하시는 누님댁으로! 모든 기기를 다 연결하고 음향테스트 음...나쁘지 않다. 공진도 없고... 스피커 높이는 조절해야 할 듯... 잘 자라 영주야. 생일 축하해...^^ 2012. 1. 21. 20120120 오늘은 부엌살림 정리. 수저도 줄이고 그릇도 줄여 박스에 싸놓아야겠다. 문호형님께서 김치, 멸치, 깨, 미역...나눠주셨다. 그제 성호도 김치를 한 통 실어줬는데... 이제 김치 부자가 되었다. 2012. 1. 20. 이전 1 ··· 704 705 706 707 708 709 710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