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115 교회 다녀옴. 오는 길에 강정마을까지 릴레이 도보 행진 중인 목포작가분들 만남. 막걸리 대접하고 귀가. 추울 때 삶은 달걀을 먹은 탓인지 체한 기운이 있음. 정주와 목사님 마실 오심. 어제는 밖에서 오늘은 방안에서 돼지고기 구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나누다 10시에 해산. 아~코카콜라가 필요해... 2012. 1. 16. 20120114 함평에서 연탄 싣고 옴. 진화와 18장씩 10번 나르고 월선리에선 8장씩 22번 나름. 이제 온몸이 통증으로 욱신댐. 내친김에 막걸리와 목살 구워 터줏대감께 인사드림. 고기는 도자기 체험하러 온 학생들이 맛지게 먹음. 연탄 화덕으론 빨리 구워 먹기 힘듦. 양념구이 천천히 즐길 정도... 2012. 1. 16. 이전 1 ··· 707 708 709 710 711 712 71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