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125 눈이 오고 말았다. 상당히 복잡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주말... 난감한 상황. 앗! 엎친 데 덮쳐...오늘 모이신다는 최 선생님의 전화. 으하하...서울로 가는 길을 포기하면 다 해결된다. 눈이 좀 녹은 것 같아 청계 우체국에서 작업한 걸 보내고 무안역에서 관서를 픽업. 목포로 갔다. 언제 만나도 좋은 분들... 밤은 초고추장에 녹아 과메기 위로 흘러내린다. 성호랑 병연이랑 집에서 같이 잠듦. 2012. 1. 26. 20120124 오늘은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하기를 시전하다. 아침부터 편곡 시작. 진화가 나물반찬을 잔뜩 들고 나타나서 함께 점심을 하고 계속 음악 만들다가 찬 공간에 덜덜 떨고 있을 기타들이 안쓰러워 방으로 옮겨 옴. 기타들은 두 평 정도 쉴 공간을 내놓으라고 아우성 중임. 내일 서울 갈 예정임. 2012. 1. 25. 이전 1 ··· 702 703 704 705 706 707 70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