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311 혈압 새벽에 일어나 두부를 부친다. 유통기한을 무시한 강인함. 장딴지를 타고 흐르는 뻐근함은 You know? 혈관 굵기 2012. 3. 11. 20120310 아침부터 지금까지 간헐적으로 짖고 있는 섭섭이(가칭). 근처에 경계할 동물도 안 보이는데 왜 그러니? 밥을 달라는 건지...놀아달라는 건지... 순이는 조용히 하라는 한 마디에 가만히 있잖아. 너도 좀 배워라. 섭섭이는 문호 형님이 밥 주시는 개지만 살짝 한 그릇 퍼주고 왔다. 조용해졌다. 역시 밥이었나 보다. 인터넷 방송의 시보는 몇 초 느리다...ㅋㅋ 토요일이다. 자전거 타고 붕어낚시를 가볼까...생각 중인데. 바람 부는 거 봐서 오후에 잠깐 나가봐야겠다. 살다 보니 저수지가 지천에 널린 곳까지 오게 되었는데 막상 지근에 물이 있어도 낚싯대를 꺼내지 않는다. 설악산 옆에 가서 살아도 난 등산을 하지 않겠지. 오늘은 청소기 한 번 돌리고 이모님께 전화 드릴 것. 2012. 3. 10. 이전 1 ··· 679 680 681 682 683 684 685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