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305 어제도 종일 비 오시고 오늘도 오시고. 경칩이라네. 순이에게 남은 미역국에 사료 섞어서 줬다. 파+양파+미역+다시마+마늘+멸치+사료. 비 오시는 날은 순이도 우울한 듯 초라한 얼굴로 처마 밑에 앉아있다. 초고추장, 초간장, 와사비+초간장, 겨자+초간장 항상 가까이 있는 소스. 오뎅국+겨자초간장+소주 맛이 없어져 가는 멸치볶음+초고추장+소주 노가리구이+초고추장+소주 멸치볶음 다 먹기를 노가리와 오징어채가 기다리고 있다. 2012. 3. 5. 20120304 오전에 감이 좋은 나는 일찍 일어나는 게 좋다. 하지만... 세상엔 아직 보고 듣고 보듬고 놀 게 너무 많다. 웹으로 쇼핑하면 포장상자에 함께 오는 '무료다운로드이용권' 회원가입이 필수이고 개인정보를 꼭 적어야 하는 게 가입조건인 걸로 볼 때 개인정보유통업을 하는 사람들로 파악됨. 아무튼... TV 없이 사는 생활의 큰 반려자가 되었다. 어제도 'Band of Brothers' 다 보고 아침에 잤다. 장 보러 갈 때마다 작은 상자에 물건을 담아왔다. 오늘은 집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선반을 정리할 계획. 또 넘어가면 일 년 내내 이대로 갈듯. 어제 사다 맛본 '일로 우리 쌀 生 막걸리' 괜찮았음. 2012. 3. 4. 이전 1 ··· 682 683 684 685 686 687 68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