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20317 목포작가회의 회원은 아니지만 옵저버로 참석. 술과 밥을 축내고...ㅋ 최기종 선생님과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듬뿍 보내드린다. 낙지 물회를 처음 먹어봤는데 새콤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다. 역시 냉채나 물회엔 빙초산! 토요 방과 후 수업 첫 수업. 어제 청소는 다 하고 외출했지만 할 일이 조금 남아있기에 모임에서 돌아와 고장 난 화장실 문 손잡이 고치고 안내문을 만들었다. '화장실용 슬리퍼로 갈아 신으세요' '실내화로 갈아 신으세요' '신으세요'란 말은 적어놓고 보니 참 새롭다. 많이 쓰는 말인데... 슬리퍼가 왔는데 성인용 슬리퍼가 한 켤레 모자란다. 장소와 악기강습이라는 특성상 스무 명이 한계다. 수업에 오는 아이들을 데려오고 데려다 주는 일이 맘에 걸린다. 차는 보험에 들어있지만 만에 하나 오가다 .. 2012. 3. 17. 20120316 바이러스 그제 아침. 컴퓨터를 부팅하니 안 나오던 메시지가 뜹니다. 폰으로 어제 찍은 사진을 받아서 알씨로 보려니 실행이 안 됩니다. 웹사이트에서 주소를 찾지 못한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으허...며칠을 인스톨한 시스템인데... 복원지점으로 복원을 시도해도 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어제. 일기를 쓰고 있는데 올레닥터가 메시지를 보여주더군요. '바이러스가 있으니 잡으셈!' ws2hlp.dll을 변조하는 스파이. 잠시 후 스파이 한 분이 또 나오시기에 웹검색 후 사살! 다시 말짱하게 돌아왔습니다. 가끔 키젠을 바이러스로 몰아대길래 조금 짜증 났었는데 미안미안... 비 오시다. 어젯밤 늦게까지 윗집 청소를 했습니다. 그동안 켜지 않았던 컴이 부팅도 안 되길래 다 뜯어서 손 보고 무선으로 인터넷도 연결.. 2012. 3. 16. 이전 1 ··· 676 677 678 679 680 681 682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