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409 알면서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여 사람이겠지요. 지나치면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는 까닭에 가운데 서보려 애쓰지만 가운데 서 있는 것만으론 안 되는 일도 있습니다. 지킬 건 지켜야 세상이 바로 돌아가는데 가벼운 마음이 허툰 말을 뱉어내고 생각 없는 말은 손톱을 세워 상대를 할큅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도 피곤하니 그냥 놔두지만 가벼운 공격도 쌓이면 데미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가끔 현란한 액션영화를 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뮤비... All The Things You Are 2013. 4. 11. 20130408 목포공고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올해 진행할 방과 후 교실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올해는 외부강사가 줄었네요. 강사 사정도 있겠고 학생들 취향도 있겠고... 다녀와서 동녕이와 식사하고 터미널에 배웅하러 나갔습니다. 세 평 정도 밭을 만들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좀 졸렸지만 땅이 무를 때 꼭 해야만 해서 삽을 들었지요. 아직 다 뒤집지는 않았고요. 틀만 잡았습니다. 올해도 고추, 배추, 상추, 오이, 호박, 옥수수...등을 심을 것이지만 심는 자리는 바꿔줘야 합니다. 올해도 농사가 잘된다면...그건 근면함의 승리입니다. 커피 타가지고 석양 속에 앉았습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흐릅니다. 이 프로그램을 들으면 지금인지 옛날인지 시간개념이 없습니다. 오래된 대문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의 뮤비..... 2013. 4. 8. 이전 1 ··· 478 479 480 481 482 483 484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