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백종원133 20201123월 - 작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지 Not everyone can be a writer 고등학교 동창이 밀어줬었다. 너 방송작가 될 수 있다고. 그래서 국회 앞 방송작가 교육원에 들어갔었다. 중간에 사건맨 두둔하다 나도 그만뒀다. 글재주?... 처음 고백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 못 써서 그렇지 내게 글재주가 있는 게 아니다. 조금 생각하고 쓰니까 돋보였을 뿐. 모든 게 다 그렇다. 열심히 할 뿐이다. 뜻을 둔 곳이 많아서 천천히 가다 보니 환갑이 지났네. 도대체 나는 언제 히트 치노? 상현동 누나가 주신 시골 된장으로 국 끓이다. [Sub] 정말 '크리미'해요. 집에서 간단하게 색다른 오므라이스!!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게 해드실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달걀이 소스랑 만나서 아~주 부드럽습니다! ============================ 오므라이스 [재료] * 소스 밀.. 2020. 11. 24. 20201122일 - 신김치+냉동삼겹살 신김치가 아니면 젓가락이 가지 않던 내가 시원하고 심심한 생김치에도 맛을 들였어. 사람은 하던 대로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데. 몸에서 OK 하면 입맛도 변하는 거지. 생김치는 시골에서 푸성귀 맛을 알게 된 후에 좋아하게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은 신김치가 훨씬 좋지. 이마트에 가면 수입 대패삼겹살 팔아. 팬에 냉동 삼겹살 한 판을 노랗게 구워서 한쪽에 몰아놓고 기름을 반대편으로 보내. 후춧가루 뿌리고 소금은 살짝만. 김치랑 같이 먹을 거니까 짜면 안 되지. 그 기름에 신김치를 볶아줘. 설탕 조금 뿌려서. 맨밥에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삼겹살과 김치를 잘게 잘라서 밥 넣고 볶아도 된다. 버터 넣고 볶으면 굿! 쪽파 잘게 썰어서 함께 볶아도 좋지. 대한민국 대표 음식 김치! 맛있는 여러 가지 김치 눈으로 맛보.. 2020. 11. 23.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6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