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민족사관22 [이덕일 역사TV] 코로나19 조선 시대 바이러스 그 관리와 지혜 앞으로 닥쳐올 다른 재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 코로나 19. 지나고 보면 그때는 먹을 건 있었잖아...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도 극도로 몰지각한 개인주의자들이 정말 많아요. 사방에 코로나 때문에 일을 못 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일만 보러 다닙니다. 당장 처리할 일이 급해서 외출한다면 모르겠는데 대체로 그렇지 않은 이유로 다니다 확진! 제가 일기에 아무리 써봐야 알아서 잘하고 계시는 분만 읽으시니 부르짖는 연사 입만 아픈 꼴이 되었네요. 오늘은 조선 시대에 어떻게 역병과 기근을 물리쳤는지 알아볼게요. 영상 밑에 있는 해설을 옮겼습니다.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들썩 들썩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350년전 소빙하기 시대인 현종임금 시절 8가지 재난이 겹쳐 만여.. 2020. 6. 18. [이덕일 역사TV] 북한산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 여운형 선생 계동 골목으로 6년을 통학했으니 근처의 크고 작은 골목은 거의 다 훑고 다녔다고 봐도 된다. 걸레빵, 유쾌빵... 추억이 가득한 골목이다. 학교 바로 밑에는 김성수 선생 댁이 있었고 그 집 앞엔 항상 만년필 장수가 자전거 뒷자리에 좌판을 벌여놓고 있었지. 근처에 옛 건물이 많아서 교복 입은 애들이 그 건물 앞에 서 있으면 지금이 현대인지 일제강점기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다. 계동 골목 중간쯤에서 오른쪽으로 틀어서 쭉 올라가면 비원 쪽으로 넘어가게 된다. 언덕을 넘어가면 왼쪽에 LG 회장댁의 큰 철문이 있었고 언덕 넘기 바로 전 오른쪽에 붉은 벽돌담이 있는 소박한 집이 있었다. 그 집이 바로 몽양 여운형 선생님 댁이었다. 벽돌담이 갈라져 있었는데, 누가 말했는지 확실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게 폭탄 테러로.. 2020. 6. 18. 이전 1 ··· 6 7 8 9 10 1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