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민족사관22 [이덕일 역사TV]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 대참사 "사람은 죽어도 손에 쥔 것을 내놓지 않아요." 정말 그런 것 같다. 일전에 우리나라에서 탑을 달리는 식품회사 어르신을 뵌 적이 있는데, 모임 말미에 회장 승계하는 이야기가 화제에 오르자 그분이 한마디 하셨다. "평생 피땀 흘려 재산을 일군 사람들은 사회에 환원도 하고 기부도 많이 하지만, 정권에 빌붙어 축재한 인간들이 말이 많은 거야. 없는 말 지어내고 빨갱이 운운하며 어떡해서든 내 재산 일 원 한푼까지 지키려고 애쓰는 거지. 슬슬 정리되고 있으니 우린 술이나 마시지." 조선말부터 일본침략 시기, 해방 이후의 혼란, 군부의 독재... 정신없이 살아오며 정의와 배려는 집어치운 사람들이 정말 많았을 거다. 그 와중에 역사와 민족의 얼은 땅에 떨어져 구르고. 우리는 프랑스 혁명 같은 통과의례를 겪지 못하고 .. 2020. 6. 23. [이덕일 역사TV] 8천 년 고조선 뿌리 요하문명 홍산문화 파스퇴르유업, 민족사관고등학교 기억나십니까? 우리나라에 없던 것을 이 땅에 정착하려 애쓰신 최명재 님. 파스퇴르유업은 기존 업계의 철벽을 뚫고 시장 진입에 성공했지만 IMF로 부도가 나서 현재는 다른 회사로 넘어갔죠. 민사고는 정부의 교육정책에 따라 일반고로 바뀔 위기에서 자사고로 재지정 되었답니다. 우유 판 돈 1000억 부었는데···존폐위기 민사고의 눈물 [출처: 중앙일보 링크] 긴장 속 자사고 재지정 통과…횡성 민사고는 어떤 학교 [출처 : 한국경제 링크] 민사고 웹사이트 링크 민사고 설립자이신 최명재 님.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한국의 민사고를 실제로 세계 수준의 고등학교로 만들었으니까요. '민족사관고등학교'라는 이름만 놓고 보면 근대에 애국지사들이 설립한 교육재단과 뭐가 다를까? 하시겠지만, 민.. 2020. 6. 22.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