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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독립을 위하여

[이덕일 역사TV] 코로나19 조선 시대 바이러스 그 관리와 지혜

by Gomuband 2020.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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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닥쳐올 다른 재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 코로나 19.

지나고 보면 그때는 먹을 건 있었잖아...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도 극도로 몰지각한 개인주의자들이 정말 많아요.

사방에 코로나 때문에 일을 못 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일만 보러 다닙니다.

당장 처리할 일이 급해서 외출한다면 모르겠는데

대체로 그렇지 않은 이유로 다니다 확진!

 

이미지 출처 : Pixabay

 

제가 일기에 아무리 써봐야 알아서 잘하고 계시는 분만 읽으시니

부르짖는 연사 입만 아픈 꼴이 되었네요.

 

오늘은 조선 시대에 어떻게 역병과 기근을 물리쳤는지 알아볼게요.

 

 

 

영상 밑에 있는 해설을 옮겼습니다.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들썩 들썩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350년전 소빙하기 시대인 현종임금 시절 8가지 재난이 겹쳐 만여명이 죽는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나라에 재난이 닥치거나 기근으로 살기가 힘들어졌을때 복지 정책을 어떻게 펼쳤는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신대기근이 왔을때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섬세한 정채고가 지혜로 진휼소와 활인서를 설치, 어려운 백성을 돌보고 이런 재난속에서도 나라가 망하지 않은 비결로 대동법을 꼽습니다.

대동법은 간단히 말해서 부가 있는 사람은 그만큼 세금을 더 내고 가난한 사람은 세금을 감면해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록으로 전해져 오는 선조들의 지혜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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