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음악하는 길이 끊임없이 욕 먹는 길? * 사진 임기성 * 대한 날 아침, 눈이 내렸다. 갈증에 잠을 깨어 시원하게 냉수 한 잔 마시고 밖을 나가보니 한 점 한 점 흰 점들이 사람들 위로 떨어지고 있었다. 기온이 그다지 낮지 않으니 꽁꽁 얼지는 않겠지. 작년에는 하도 욕을 많이 먹어서 정말 오래 살게 생겼다. 여러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별 수 없이 이런저런 욕을 먹게 되지만 분명히 내 일신의 영화를 위해서 한 일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를 매도하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낮에 잠깐 TV에서 본 유명한 외국 패션모델이 모델지망생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당신이 슈퍼모델이 되면 수천만의 사람들이 험담을 합니다. 이런 작은 일에서도 당신을 콘트롤 할 수 없으면 어떻게 세상을 헤쳐나가겠습니까?" 맞는 말이다. 그저 잠자코 욕을 먹고 있어도 된다.. 2008. 1. 21. 시와 노래가 있는 겨울(금요예술마당 - 64회) 금요예술마당 - 64회 『“시와 노래가 있는 겨울”』 ○ 일 시 : 08‘. 1. 11(금) 19:30 ~ ○ 장 소 : 용인시청내 문화예술원 3층 공연장 ○ 출연자 : 사회-임희숙, 노래 및 보컬-시 노래패 “울림” 시낭송가-구경영, 퍼포먼스-박소연, 현울림 중창단 ○ 공연설명 : 지역의 여성 문학회 회원들의 시문학 작품에 곡을 붙여 발표함으로써 시와 음악을 통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접 할 수 있게 하고 가수 임희숙과 “울림”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고무밴드는 이 행사에서 기타도 치고 곡도 만들어 부르지요...^^ 무대 왼쪽에서 두 번째...ㅋ...너무 어둡네요...^^ 2008. 1. 10. 이전 1 ··· 878 879 880 881 882 883 884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