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를 맞았습니다. 갑자기 달라진 것은 없지만 마음은 역시 새롭습니다. 올해는 화 안 내고 바보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꿈쩍하지 않는 냉철함으로... 저런 작은 일도 지키는 않는 나라에서 도덕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대했던 제 자신이 더 우스꽝스럽습니다. 자신은 부도덕하면서 남에게 잣대를 들이대는 이 파렴치한 사회가 그들 신의 힘으로 정화되는 날을 기다려야 할까요? 올해는... 사람들이 제발 쥐 같은 습성에서 벗어나기를 빌 뿐입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를 위해 남모르게 애써오신 분들께는 정말 좋은 말씀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덕을 쌓으면 복이 온다는 선배님의 말씀... 깊이 새기고 새해를 열어갑니다. 그래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8. 1. 1. 축제를 마치며... 문국현님의 종각 마지막 유세에서... * 다음카페 '문함대' 져니님 사진입니다 * 내가 사랑할 수 있다는 대상을 마음껏 사랑하면서 매일 밤을 지샜습니다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쓴 글을 보면서 매일 밤을 울었습니다 이제 세 달간의 문국현폐인 생활을 마감하려 하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순수함 하나만 가지고 뭉쳤던 사람들 정말 당신들은 우리나라의 희망이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130만이란 희망싹이 있다는 것... 정말 큰 희망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서로 마음을 기댈 수 있으니까요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께 큰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제일 큰 감사는 역시...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헤쳐나가자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 문국현님께 드려야겠지요 문국현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2007. 12. 23. 이전 1 ··· 880 881 882 883 884 885 886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