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211 윈도우가 이상한 짓을 시작한 지 꽤 되었다. 이번 일만 끝내고 밀어야지...한 게 몇 달이다. 웹용과 작업용컴을 분리할 것. 아침 9시까지 밥을 주지 않으면 검정 개가 계속 짖는다. 창문이 있어도 벽이 있어도 우렁찬 개 짖는 소리는 늦잠자는 내 귀에 날카롭게 꽂힌다. 그래...일어나마. 이불 빨아 널고 잘 말려 새 기분으로 덮고 잤다. 빨랫줄 하나 매야겠다. 미드에 빠져 세월이 흐르는 것도 모르는 폐인이 이해가 간다. 난 왜 '밀레니엄'이 재미가 있을까? 드라마를 통한 병든 사회고발.... 형식은 무궁무진. 2012. 2. 12. 20120210 간소한 삶.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진 않지만 적당한 잡곡밥과 김치 볶은 반찬 한 가지 국이나 찌게. 김이나 달걀 한 개. 웬만한 과일과 채소는 껍질 채로 먹고 불가피하게 남은 잔반은 개나 닭 먹이로. 설거지하고 나서도 버리는 음식찌꺼기가 없다. 돈 쓰는 곳? 녹음을 위한 최소한의 장비 낚시를 위한 기본 장비 뉴스 안 봐서 참 편했는데 요새 조금씩 봤더니 또 불편해진다. 진하가 치킨 가지고 오다. 함께 자고 아침에 가다. 2012. 2. 11. 이전 1 ··· 705 706 707 708 709 710 711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