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213 늦게까지 잠들지 않는 이유. 음악 만드느라? Oh! no!!! 음악은 오전에 만듦. 녹음은 밤에 하지만. 사실은... 재미있는 영화가 있어서 술맛 좋은 친구가 있어서 연탄불이 꺼져서. 그럭저럭 집이 모양새를 갖췄다. 앞으로 인류가 지향해야 할 작은 집. 태양열을 이용한 난방, 온수 시설을 만들어 붙이고 남쪽으로 창을 내고 난방 배관 새로 하고 하수도 배관 찾고 이중으로 문 달고 지붕 단열공사하고 지붕 위에 원두막 지으면 거의 완벽한 본부가 된다. 욕심 내지 말고 하나씩. 편곡하고 영화 보고 자다. 재학이형 내려오셨다는데... 2012. 2. 14. 20120212 여태까지 소리 내 본 장소 중 이번 집이 최고다. 흙으로 지어져서 그런지 정갈한 소리를 낸다. 일요일. 보름 만에 교회에 갔다. 항상 비슷한 식구들. 무김치에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돌아왔다. 휴일은 쉬자! 길게 누워 영화를 본다. 어둑해져서 노가리 구워 소주 한잔하는데 관서가 저녁 초대를 한다.. 목대 뒤편엔 재미있는 음식점이 많았다. 역시 대학가다. 갑자기 카페 차려 학생들과 놀고픈 생각이 들었다. 수입돼지고기 삼겹살 아주 맛지다. 어쩐지 베이컨 냄새가 나더라.^^ 미드 보다가 늦게 자다. 2012. 2. 13. 이전 1 ··· 704 705 706 707 708 709 710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