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0421 하당에서 노숙하고 들어옴. 이틀째 비 오심. 기타 공부하는 학생들이 다녀가고 음악회 준비 했음. 민 선생님과 관장님 다녀가심. 문호 형님 서울 가심. 남악에서 차모임 하시는 분들과 단란한 시간. '남악신도시'를 발음해보면 '나막신도시'가 됨. 집에 돌아와 마무리하니 벌써 3시. 조금 자고 일어나야짐. 오늘의 뮤비... Simon & Garfunkel - "Mrs. Robinson" 듀엣은 노래도 잘 맞춰야 하지만 목소리 궁합이 맞아야 한다는 걸 보여준 사람들. 2012. 4. 22. 20120420 음악회 준비. 무슨 곡으로 문을 열까... 낮에 하는 음악회...어려운 건데... 비 오셔서 걷어놨던 장판으로 덮어줬는데 바닥은 답이 없구나. 통통이한테 물린 암탉이 안 보인다. 오랜만에 작년의 라인업이 모여 식사. 오늘의 뮤비... Eric Clapton - "Wonderful Tonight" 고전이 되어가는 아름다운 곡. 코드를 살짝 덧붙인 라이브. 30년이 넘어도... 2012. 4. 22. 이전 1 ··· 664 665 666 667 668 669 670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