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30708 잠자는 방의 습기가 점점 많아지는 바람에 많은 물건이 판매장 부엌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맨 처음엔 기타 다음엔 카메라 이젠 먹거리까지... 쌀벌레가 생기는 것 같아서 다 쏟아놓았더니 뭐...그럭저럭...도망간 것 같습니다. 제습기를 켜고 습도를 50% 정도 유지하면 악기 컨디션도 좋고 쌀도 뽀송뽀송... 사실은 잠을 저기서 자야 하는데 틈이 없네요. 오늘의 뮤비... Robert John - 'Sad Eyes' 2013. 7. 9. 20130707 호박전을 부치고 싶었는데 작년에 혼자서 호박 하나를 다 부쳤다가 이틀 동안 먹었던 경험이 있어서 포기하고 된장찌개 끓이고 남은 것만 기름에 살살 볶다가 달걀 푼 걸 함께 넣고 들들 볶았습니다. 원래 이 방식은 부추를 넣으면 아~주 맛있는 음식이 됩니다. 오늘 해보니 호박도 맛있어요. 호박 덩굴이 사그라질 때까지 뭐든지 볶고 지지고...^^ 오늘의 뮤비... Vicky Leandros - 'Casa Bianca' (White House - 언덕위의 하얀집) 2013. 7. 9. 이전 1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