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50209 - 어휴!~ 일요일을 반납하고 연습을 시작한 지 두 달이 되었습니다.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건 아니지만 고무밴드 음악이 아닌 팝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익히 듣던 음악들이라 '이건 원단이 아니네...'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음악에 우리 팀 색깔을 입히기는 일러서 계속 오리지널 카피를 지향할 것입니다. 영조氏 말씀에 따르면... '우리 팀은 고령화 밴드이기에 항상 예비책이 필요하다!' 맞습니다. 평균 연령이 50대 중반이므로 언제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비 멤버를 2진 3진으로 운영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지금도 의지 하나로 버티는데... 고민 끝에... 모든 곡의 반주를 만들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드러머가 없는 팀이라 리듬도 넣고.. 2015. 2. 9.
20150113 - 女性 싱어 모십니다...^^ 해가 바뀌고 열흘이 더 지났습니다. 그동안 크게 바뀐 거라곤 '4->5' 정도입니다. 아! 우리 팀 식구가 한 사람 줄고 한 사람 늘었어요. 공사다망하신 싱어 & 키보드 영미 氏가 빠지고 카수 선유랑 兄이 베이스 기타를 치기로 하셨거든요. 앞으로 멤버는 계속 불려서 폴 모리아 악단 정도의 규모로 만드는 게 제 계획입니다. 다루는 악기, 미모, 수준...안 따집니다. 단지... 그저... 조그만 바람이 있다면... 사진출처 : '다음 영화' 올해 안에 '라'~'레'음을 시원하게 뽑아주실 女性 싱어님이 제발 나타나 주십사...요겁니다. 아직 멤버가 모두 남자라 '라'이상의 음역이 편히 커버되질 않아요. 뭐 수애 氏 정도의 미모를 갖춘 싱어만 모시는 게 아니니 자신 있으신 분은 살포시 연락해 주세요...^^ 2015. 1.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