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기타클럽59 20140611 어제 오후에 동탄엔 비가 좀 왔죠...쩝... 퇴근하고 분당으로 가니 땅이 뽀송뽀송하더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사이 비가 왔었고요. 전철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게 빈자리. 그다음 보이는 게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의 폰. 좀 거슬리는 건 꼬거나 죽 뻗은 다리. 아침에 사람 많을 때도 아랑곳하지 않고 뻗은 사람이 있어요. 자가용으로 출퇴근하세요. 여러 사람 불편하게 하지 마시고. (요새 쩍벌남은 많이 사라졌어요 ) 무제한 요금제 자랑 좀 그만하세요. 보이스톡이나 바이버로는 끊길 수도 있으니 일반 통화로 하시는 것 같은데 어쩌면 그렇게 할 말이 많으신지... 이어폰 끼고 하셔도 듣기 싫습니다. 고저... 내려서 벤치에 누워서 편안히 통화하십시오. 뭐...저도 가끔 술 마시고 들어갈 때 냄새 풍겨서 .. 2014. 6. 11. 20140610 아! 오늘이 6월 10일이구나. 세상을 완전히 단절할 수 없어서 경향신문 앱 고발 뉴스 홈페이지 다음 뉴스는 보고 사는데 오늘 시내 그것도 청와대 근처에서 하겠다는 집회를 경찰이 모두 不許했다는 기사... 518은 어떻게 어떻게 지나갔지만 610이 더 무서울 거야... 그렇지? 사 먹는 음식은 당장은 입에 달지만 쉽게 지겨워져 그래서 매일 도시락을 싸 와. 밥을 조금 깔고 아침에 부친 달걀과 반찬을 사이에 넣고 다시 밥을 덮고 랩으로 덮어서 와. 점심시간에 전자렌지에 데워서 김치랑 마늘쫑 무침이랑 먹어. 아!...오늘도 달걀에 김을 안 붙여줬구나. 난 요새 돈 벌 궁리를 해. 애들 등록금도 모아야 하지만... 2020년이 되면 모든 것 다 정리하고 우리나라 밖에 나가서 살지도 모르거든... 그래서 여러 .. 2014. 6. 10.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