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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기타교실24

[이덕일 역사TV] 금수저 안중근과 발렌타인데이 진실 Ahn Jung-geun and Valentine's Day Truth 싱가포르의 이광요와 대한민국의 박정희. 김재규 장군이 유신 시대를 끝내지 않았다면 우리도 1990년대까지 박정희 시대를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한국인은 일본군복을 입고 싱가포르를 함락시킨 침략의 협력자였다. - 리콴유 한국이 어느정도 외교력을 갖추면서 싱가포르와 정식 수교하고, 일제 부역국이라는 오해가 풀린 뒤 리콴유는 '식민시절 한국은 강압적 통치를 받았지만 민족적 자긍심이 강한 한국인의 정신을 꺾을 수는 없었다'고 발언했다. 또한 제국주의 시절에는 상당히 드물었던 현상으로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대부분의 피식민지 국가들은 식민주의에 순응하였으나 유독 한국만 끊임없이 저항을 하였다고 평하였다. 70년대에 한국 정치인들을 만나보니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일본 문화에 .. 2020. 6. 28.
[클래식 입문] 【초급: 4】쉬운 클래식(해설) : 클래식명곡베스트Classical Music for Beginners :(Lv.1)STEP 4 여름이 오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습니다.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기쿠지로의 여름'입니다. 기타노 다케시는 혐한인사라 별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영화는 정치와 다른 언어라 볼 때는 봅니다. 할머니와 같이 도쿄에 살고 있는 마사오는 여름방학이 되자 친구가 없어 심심해 하다가 돈을 벌러 멀리 떠났다는 엄마를 찾아 사진 한장, 주소 하나 들고 무작정 길을 나선다. 동네 양아치들한테 걸려서 차비로 모은 2천엔(약 2만원)을 빼앗길 뻔 했으나, 동네 이웃인 아줌마 & 아저씨가 구해준다. 사연을 들은 아줌마는 차비로 5만엔(약 50만원)을 주며 남편에게 마사오와 동행하라고 하며 엄마찾기 여름 여행이 시작된다.[6] 하지만 아저씨는 아줌마가 준 돈을 차비로 쓰지 않고 경륜에 탕진해 버리고, 심지어 마사오가 가지고 .. 2020.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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