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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독립을 위하여

[이덕일 역사TV] 금수저 안중근과 발렌타인데이 진실 Ahn Jung-geun and Valentine's Day Truth

by Gomuband 2020.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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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이광요와 대한민국의 박정희.

김재규 장군이 유신 시대를 끝내지 않았다면 우리도 1990년대까지 박정희 시대를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한국인은 일본군복을 입고 싱가포르를 함락시킨 침략의 협력자였다.
- 리콴유
한국이 어느정도 외교력을 갖추면서 싱가포르와 정식 수교하고, 일제 부역국이라는 오해가 풀린 뒤 리콴유는 '식민시절 한국은 강압적 통치를 받았지만 민족적 자긍심이 강한 한국인의 정신을 꺾을 수는 없었다'고 발언했다. 또한 제국주의 시절에는 상당히 드물었던 현상으로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대부분의 피식민지 국가들은 식민주의에 순응하였으나 유독 한국만 끊임없이 저항을 하였다고 평하였다. 70년대에 한국 정치인들을 만나보니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일본 문화에 익숙한 일본식 엘리트들이었음에도 일본인에 대한 반감이 어마무시해서 놀랐다라고 한다.
정부가 무료로 보급하는 인터넷망은 항상 감시되고 있으며, 리콴유 일가의 이름이 자주 언급되면 바로 정부에서 조사나온다. 인터넷 게시판이나 블로그도 예외가 아니다. 이렇게 조사만 나오면 모르겠는데, 싱가포르의 많은 기업이 이 일가 소유이기 때문에, 만약 이 일가를 나쁘게 말했다가 찍히면, 본인 일자리를 잃거나 혹은 허위사실 유포 또는 명예훼손으로 거액의 벌금을 내야 한다.

여기에 언론기관에 대한 통제도 심해서 형식상 언론의 자유가 있으나 실제로는 없다. 예전 한국 군사독재정권들처럼 무식하게 자기 욕했다고 잡아가서 때리고 고문하는 게 아니라, 명예훼손으로 고소라는 합법적인(...) 방법을 쓴다. 여기에 독재국가가 대부분 그렇듯이 사법부의 독립성은 말뿐이며, 대부분 정부에 유리한 판결을 내기 때문에 거의 100% 패소한다. 그러니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란 실제로는 없는 셈이다. 패소한 자가 돈을 안내고 배쨀까봐, 아예 언론사들은 미리 거액의 보증금을 예치해둬야 두고, 만약 정부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승소하면 그대로 이 예치금은 날아가고 다시 거액의 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 안넣고 배째면 등록 취소. 또 사실 많은 언론기관이 국영 투자업체 테마섹 홀딩스가 대주주라 이런 과정을 안 거치고도 압력을 가해 반정부적 보도를 걸러낼 수 있다.

나무위키 원본 보기


어느 시대나 최고 권력자 옆에는 영향력이 강한 사람이 있었죠.

그 사람이 현자냐 간신이냐에 따라 나라의 성쇠가 정해지곤 했는데,

사람이 판단력이 흐려지면 달콤한 말만 듣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어차피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 당시에 잘해야 하는데 좋은 말이 들리지 않으니 안타까운 일이죠.

우리는 일제 침략 시기가 끝나고 사회를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해서 2016년까지도 곤욕을 치렀죠.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말끔하게 공평한 사회의 틀을 다져놓고 기쁘게 퇴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Pixabay

 

[이덕일의 핫이슈] 금수저 안중근과 발렌타인데이 진실 10월26일 이토히로부미 저격날과 남산의 부장들서 박정희 시해날 발렌타인데이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날에 관한 진실 #1

 

 

영상 밑에 해설이 있어서 옮겼습니다.

 

10월26일과 2월14일 두 날짜에 관해 들려드립니다.
10월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하얼빈역에서 저격한 날이기도 하고 영화 남산의 부장에 나온 것처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해 시해한 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2월14일은 발렌타인데이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날을 더 기억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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