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기타교실24 20200626 - 휴업 123일째 - 도대체 언제까지 쉬어야 해? How long on earth do I have to rest? '안전안내 문자'를 받고 일어나는 게 생활화 되었다. 요새 연락 올 때도 없기에 오전에 띠리릭! 하고 오는 문자는 100% 확진자 소식! 전에는 좀비들이 어디로 돌아다녔나... 바로 살펴봤지만, 나는 외출할 것도 아니라서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 한다. 모든 나라에서 경제활동을 시작했다가 확진자 폭탄을 맞았다. 코로나 우습게 보면 안 되는데 어쩌면 그렇게들 생각이 없는지...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이런 일은 처음 겪다 보니 대처할 방법이 없는 것이겠지. 어제 다음 뉴스에 보니 '디지털 기반으로 이동하라!'는 글이 있더군. 맞아, 우리 학교는 원래 사이버 대학이라 코로나 사태에도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 오빠야는 졸업식을 못 해서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대면교육과 원격교육. 장단점이 확실히 있는 상반된.. 2020. 6. 27. [맛진 삶] 과메기와 초고추장 ▶나무위키에 나온 과메기 먹는법. 1.4. 먹는 방법 포항에서 사먹을 거면 죽도시장보다는 호미곶 가는 길에 있는 구룡포항에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실외에서 건조시키는 식품이다보니 시내 쪽에서는 포항제철소의 매연의 영향을 좀 받기 때문. 가격도 후자 쪽이 더 싸다. 한입 크기의 과메기를 초장에 찍어서 생미역[1][2] 싸서 먹는 것이 기본이다. 취향에 따라서 생파, 생마늘, 청양고추 등을 곁들여 먹기도 한다. 미역을 못 먹는 사람이면 김, 특히 기름과 소금을 치지 않은 맨 김(흔히 말하는 돌김)에 싸먹어야 더 맛있다. 배추, 상추, 깻잎 등 각종 쌈채소에 싸먹어도 맛있다. 좀 더 과메기만의 풍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돼지고기처럼 기름소금에 찍어 먹는 등 여러 먹는 방법이 있다. 과메기를 묵은지 .. 2020. 6. 27. 이전 1 ··· 7 8 9 10 11 1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