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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626 - 휴업 123일째 - 도대체 언제까지 쉬어야 해? How long on earth do I have to rest?

by Gomuband 2020.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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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안내 문자'를 받고 일어나는 게 생활화 되었다.

요새 연락 올 때도 없기에 오전에 띠리릭! 하고 오는 문자는 100% 확진자 소식!

전에는 좀비들이 어디로 돌아다녔나... 바로 살펴봤지만, 나는 외출할 것도 아니라서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 한다.

 

모든 나라에서 경제활동을 시작했다가 확진자 폭탄을 맞았다.

코로나 우습게 보면 안 되는데 어쩌면 그렇게들 생각이 없는지...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이런 일은 처음 겪다 보니 대처할 방법이 없는 것이겠지.

 

이미지 출처 : Pixabay

 

어제 다음 뉴스에 보니 '디지털 기반으로 이동하라!'는 글이 있더군.

맞아, 우리 학교는 원래 사이버 대학이라 코로나 사태에도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

오빠야는 졸업식을 못 해서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대면교육과 원격교육.

장단점이 확실히 있는 상반된 교육 방법인데...

두 교육의 장단점을 조합하고 비율을 조절해서 끌고 나가야 할 거야.

예전처럼 마주 앉아서 하는 교육도 계속 존재하겠지만 비용은 올라가겠지.

 

결론!

푼돈 내고 교육 받던 좋았던 시절은 다 지나갔음.

적은 돈 받고 열심히 강의해봐야 이런 시대가 오면 그동안 애쓴 보람도 없음.

결국 모든 건 제대로 내고 제대로 받아야 하는 게 정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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