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2 속상한 일... 요새 많은 분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인 화제가 있습니다. '너무 어렵다...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다...' 라는 말씀.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크기에 귀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나눠봅니다. 이야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왜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나...'라는 이야기와 '앞으로 헤쳐나갈 방법은 과연 있는가?'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오가도 똑 부러지는 해결책은 나오지않습니다. 당연하지요. 세월은 흘렀는데...사람은 바뀌지않고있으니까요... 음악하는 사람들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더 어렵습니다. 음악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여겨지지않으니까요... 멋들어진 대답을 할 수없는 제 자신이 화가 날 때도 많아집니다. 단지 믿는게 .. 2005. 12. 5. 2005년 12월 3일 슈바르츠발트 팬션 좋은음악회 눈 내린 아침...김아미스님과 커피 한 잔...^^ 2005. 12. 5. 2005년 12월 3일 슈바르츠발트 팬션 좋은음악회 2005년 첫 눈이 오신 날... 둔내의 슈바르츠발트팬션에서 좋은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 분들과 기쁜 시간을 나누고 맑은 공기에 정화되어 돌아왔습니다...^^ 2005. 12. 5. 2005년 12월 2일 전주 완산고등학교 축제 고맙습니다...^^ 2005. 12. 3. 이전 1 ··· 884 885 886 887 888 889 890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