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2006년 5월 25일 신안 지명고등학교 청소년문학축제 목포민예총 문학위원회의 좋은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전남 신안 지명고등학교의 축제에서 시노래도 만들고 연주도 하고... 이렇게 좋은 날이 계속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밑의 사진은 행사 내내 사진을 찍어준 친구...고마워...^^ 2006. 5. 26. 결국... 무소의 꼬리처럼 혼자 가는거다... 2006. 5. 24.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실사와 환타지의 결합... 참...눈물 자꾸 나네... 2006. 5. 24. 도쿄타워 사랑과 육정 사이엔 뭐가 있을까?...ㅎㅎ 2006. 5. 24. 이전 1 ··· 851 852 853 854 855 856 857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