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지지배배,지지배배 악양천에 사는 이 새도 봄이 왔다고 외치고 있는 듯 합니다. 2007. 2. 12. 내 속에 숲이 산다 / 풍경 曲 내 속에 숲이 산다. 고요하던 숲은 바람에 술렁인다.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 서로 기대며 격려가 아우성인 숲, 뿌리에게, 나무끼리, 그때마다 더 꽉 움켜쥔다. 비로소 커가는 모습이 보인다. 바람에 숲이 흔들린다 내가 단단해지고 세상에 내가 흔들린다 숲이 단단해지고 내 속에 숲이 산다. 숲 속에 내가 산다. * 시. 강희창 曲. 풍경 2007. 2. 7. 한국 사회는 계속 따로 놀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인가? 2 앞으로 정치뉴스는 아예 싣지않으면 어떨까?만일 지구에 자기 할 일만을 착실하게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과연 정치인이 필요할까? 정치인이란 생물은 한 무리를 이끄는 지도자에서 진화되어 우리 사회에 필수적인 존재로 알려져 왔지만… 이제 좋은 쪽으로는 더 진화할 것이 없는 인류가 이 세상을 가득 메운 요즈음… 그들도 이제 그만 역사의 그늘 속으로 사라졌으면 한다. 우리는 현명한 무리의 봉사자가 필요 할뿐이지, 사람들을 음모의 구렁텅이로 내모는 생각 없는 정치인들은 원하지않는다.자신이 아니면 모두가 금방이라도 망해버릴 것 같은 망각에 사로잡힌 그대여… 우리가 언제 그대를 원했는가? 그대가 우리와 소주 한 잔이라도 나누며 삶의 한 자락이라도 이야기 해보았는가? 우리의 속내를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치고… .. 2007. 2. 7.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어제는 입춘. 바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배나무 꽃눈이 곧 꽃을 피울듯. 2007. 2. 5. 이전 1 ··· 782 783 784 785 786 787 788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