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고무밴드(Gomuband)음악은... *박재동 선생님께서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 2005년... 처음 음악을 만들어서 1년정도 공개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Give and Take'의 법칙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고 싶었기때문입니다. 결과가 어땠냐구요? ... 카드사 직원에게 험한 소리 얻어먹는 걸로 끝이 났지요... 2006년 가을... 음원관리를 업으로하시는 분이 2005년에 만든 0.9버젼의 음악을 가져가셔서 천지사방...웹에 올려놓으셨습니다. 감사한 분이십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않았었는데...ㅠㅠ 한달에 기타줄 5벌 살 돈이 입금됩니다. 정말로...진짜로... 경제적으로 어려우셔서 MP3음악을 다운 받으실 수밖에 없는 분들은... 제가 전세계의 음악인들과 한 판 승부(?)를 펼치고 있는 다운로드닷컴으로 가셔서 무료로 음악을 .. 2007. 3. 22. 좋은 글을 보았다...^^ 컴퓨터의 재활용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다. 남못지않게 오래된 PC를 가지고 있는 나... 한 번 세어보기로 했다. 작업실에 가동하는 PC만 5대...펜티엄 1(200MHz), 펜티엄2(466MHz), 펜티엄4(1.6GHz/1.8GHz/AMD2600) 올드맥 2대... 올드486 PC1대, 작동불능 삼성펜티엄3 1대... 집에 PC 3대...펜티엄3 (733MHz/667MHz) 펜티엄2 (266MHz) 무려 12대의 컴퓨터가 내 손을 거쳐 아직도 현역에서 일하고 있다. 애플II 1대, IBM-XT 1대, AT-2대, 386 2대, 486 2대... 정말 한시도 곁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컴퓨터들... 지겨울 때도 되었건만 삶의 많은 부분이 그 안에 있으니 이제 어쩌지도 못한다. 물론 컴퓨터 안.. 2007. 3. 22. morning coffee와 Paul Simon 밤새도록 Pro tools의 장단점에 관한 글을 찾아보았다. 맥커뮤니티와 웹의 컴퓨터음악동호회... 역시 Pro tools 사용인구는 적었고 Pro tools 초보자를 위한 정확한 사용기가 거의 없었다.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는데...커피믹스 냄새가 나더군...ㅋㅋ 얼마나 담배를 피워댔는지 눈이 따가워서 더 이상 버틸 수도 없었고... 5시쯤 부스 안에 침대를 펴고 잠들었다. 눈을 뜨니 11시가 넘었네... 커피 한 잔 타놓고 LP로 Paul Simon을 틀었다. 크...'Slip Slidin' Away'...얼마만인가? 'Mother and Child Reunion'의 실황앨범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던(?) 고교시절... 비 오는 날...'American Tune'을 들으며 버스를 기다리던 미아리의 정.. 2007. 3. 22. 새 모니터스피커와 새 오디오인터페이스... 원래... (아들 김준철은 '원래'라고 그대로 발음한다, 우리 식구들은 '월래'라고 바로 고쳐주는데...잘 안되는 버릇 중의 하나...ㅠㅠ) 명필은 붓을 가리지않는 것이지만... 이번엔 녹음을 준비하면서 좀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사람만 빼고 모두 미제로만 해보자...' 기계도 만든 사람의 혼이 담겨있기에 나라마다 소리가 다를터... 분명히 차이가 있을거라는...생각... 2005년부터 녹음하며 사용해온 장비와 악기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또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열심히 제품을 개발하는 우리나라 것이었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해결되지않은 녹음용 콘덴서마이크는 모두 별수없이 외제... 우리 것 일색인 장비 사이사이 일제와 미제장비들이 섞여있기는 했지만... 그다지 정이 들지도 않아서 시집 보낸 장.. 2007. 3. 22. 이전 1 ··· 777 778 779 780 781 782 783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