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펌]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 평범한 대학생의 단상 - 나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그렇듯, 나 역시 정치에 무관심하였으며 가끔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전에 본 신문기사를 얘기하며 정치인에 대해 비난만 일삼을 뿐이었다. 하지만 나와 비슷한 대학생들에 비해 약간은 정치에 관심을 더 두었기에, 이번 대선에 대해 단순히 ' 이명박이 대세잖아?', '이명박 말고 없잖아?', '청계천보면 잘할 거 같잖아?' 라는 식의 말을 늘어놓을 뿐인 친구들을 보며 한숨이 나오곤 했다. 본인 포함 친인척 재산이 천 억대라는 점 자체로도 대통령 직책 수행자로서 거부감이 드는 후보인데 어찌 친구들은 후보에 대한 고찰 없이 연애 데이트코스로 즐긴 청계천거리, 등하교길에 이용하게 되는 버스전용차.. 2007. 11. 15. 어른들은 다 어디 가셨어요? 때를 놓치지 마세욧! 오늘... 지방에서 일을 마치고 늦게 올라와서도 귀경길에 들은 뉴스가 궁금하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생선가게를 지키라고 믿고 맡긴 로보캅 속에 고양이가 있었다는 이야기... 자...본격적으로 진실과 거짓이 승부의 검을 빼들었군요. 전에도 은근슬쩍 넘어간 기억이 있는데... 에이...이번만은 제대로 하시겠죠? 밀가루 포대를 뒤집어 씌워도 누군지는 대충 알잖아요... 공부만 했던 사람들이 어찌 인생을 알 수 있나요? 인생을 경험할 시간이 없었는데... 현행법에 열받은 법조인들이 재판과 별도로 판결을 내리는 미국 영화 혹시 보셨어요? 영화명이 기억나질 않네요. 고양이들에게 필독 영홥니닷! 잠깐 쉬면서... 오마이뉴스의 댓글 하나를 옮겨 봅니다. "초등학생들도 공부 못하면 비정규직 되고, 베트남 신부랑 결혼.. 2007. 11. 13. 주말의 고무밴드 일정 토요일인 10일에는 전주에 갑니다. 일 년만에 반가운 분을 뵙는 자리입니다. 일요일인 11일에는 목포에서 고무밴드를 사랑하는 후배의 가족 결혼식에 갑니다. 축하연주를 하지요. 월요일인 12일에는 태안에서 저작권관련 교육이 있습니다. 피곤하지 않으면 월요일 밤에 올라오겠습니다. 아직 날씨가 덜 차가운데... 주말에 경복궁 앞 길이나 양재동 시민의 숲을 걸어보시지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2007. 11. 9. 겨울에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대전 찍고 대구 찍고, 부산까지 '씽씽' 이제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국내 여행은 인기가 시들하다. 적어도 걸어서 산을 넘거나, 자전거를 타고 몇백 km를 달려야 여행다운 여행을 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서성록씨(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3학년)는 지난봄에 여행다운 여행을 했다. 시내버스를 타고 우리나라를 종주한 것. 그에 따르면, 시내버스 전국일주는 단순히 이동만 하는 여행이 아니다. 버스 안에서, 정류장에서, 길거리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여행이다. ‘여행 중에 만난 사람들로부터 위로도 받고 희망도 얻었다’고 그는 기억했다. 최근 서씨처럼 ‘감동’을 맛보려고 시내버스 전국 일주를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어디에서 떠나느냐에 따라 감동이 약간씩 다른데,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 2007. 11. 5. 이전 1 ··· 748 749 750 751 752 753 754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