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그래 맞아 [사진]구름속 안개비에 흠~뻑 젖은 꼬락서니(20050726곰배령 ..空) [그래 맞아] 누가 순례자라 했던가 누가 나그네라 했던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이제사 다 해 마쳤도다 아름다운 여행 하였도다 꿈같은 길 걸어 왔었도다 더 이상 어디로 갈 곳도 없고 시종 어디로 갈 수도 없는 걸 그랬다 그래 맞아 몽둥이가 제 격 2005.07.31...(空) 2005. 7. 30. 지금 고무밴드는? 김영조 근무중 김영주 강릉 연곡 가족휴가에서 잘 다녀왔습니다...^^ 2005. 7. 30. 이전 1 ···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