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61 잠시 혼잣말.. 궁금하고 알고 싶고..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 잇는 중입니다. 뭔가 해소 되지 않고.. 모자라고 욕심이 생기고... 뭐 그렇게 자꾸만 생각이 한방향으로 흘러...가기만 하고.. 내내 이렇게 며칠을 보내고... 잠시 후 난 또다시 속물처럼 살아가려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속물처럼 살때는 걱정이 없엇습니다. 그런데, 그 속물을 잠재우고 싶은 충동이 생길때마다..난 고민합니다... 요즘은.. 더워서 그런지.. 욕도 하기 싫습니다. 승질대로라면...욕쟁이가 되어야 마땅한데.. 귀찮기만 합니다.... 그래도, 8월 첫날...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는 가지고 잇지여... ^^ 김영주님,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따듯한 모든 분들.... 행복하세여..늘... 2005. 8. 1. 나를 속이는 자는 [나를 속이는 자는] 나를 속이는 자는 그 누구도 아니다 아무도 나를 속이지 않았다. 삼라만상..그 누구도 나를 속이지 않았다 바로 나를 속이는 자는 오직 나 자신 뿐이로다 2005.01.03...山谷태허공 2005. 8. 1. 이전 1 ··· 1978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 218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