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Life414 손바닥 소설 - 새벽...1 알람을 끄고 몸을 일으키기 전에 잠시 여기가 어딘지 생각했다. 텐트 옆으로 스민 찬 공기에 콧날이 시렸지만, 아직 침낭 안은 따뜻했다. 밤새도록 날 텐트 가장자리로 밀어대던 그는 아직 S자로 구부린 채다. 침낭 지퍼를 열고 손을 내밀어 그의 어깨를 살짝 흔들어 본다. 반응이 없다. "낚시 안 해?" 한껏 움츠렸던 그의 목이 잠깐 침낭 밖으로 나왔다 사라졌다. "커피 물 얹어놔. 금방 나갈게." 목도리와 털모자를 챙겨 텐트 밖으로 나왔다. 모든 게 어젯밤 그대로다. 시간이 지나간 자리엔 이슬이 맺혀있었다. -계속- 2016. 10. 8. 일어 교수님께 드린 편지 3 - 2016년 여름계절학기 今は14週目の講義だけ残りました...^^ 先生、こんにちは。 もう別れの挨拶をする時間です。 先生のおかげで日本語と楽しい時間を持ちました。 一ヶ月間の勉強で翻訳機の助けなしに感謝の手紙を上げるのは無理です。^^ 短い時間に大切な内容を習っていて、今復習がたくさん必要です。 次の季節学期にも見ることができることを心から望みます。 大阪で面白いの夏休みを楽しむてください。 いつもお元気に。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16. 7. 13.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20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