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5 2005년 6월 29일 작은 모임 * 윗그림... '봄날은간다' 아랫그림... '봄마중 간 사촌' 최성자님의 작품입니다... * 비오는나무님과 약속시간을 조정하고... 하루를 기다림으로 보냈지요... 드디어...29일... 길음역에서 커다란 수박을 사들고 오시는 비오는나무님과 합류... 끙끙...택시를 타고...신내동으로 달렸습니다. 조용한 신내동의 주택가... 온화하신 성품의 이국적인 미인께서 우리를 반겨주셨습니다. 바로 최선생님이셨습니다...^^ 곳곳에 걸려있는 최선생님의 작품들... 고향에 돌아온듯한 따스한 느낌... 양념맛이 기가막힌 바베큐치킨과 튀김옷에 고소하게 배어있는 정성... 빠질 수 없는 이슬이... 슬슬 포문을 여시는 비오는나무님... 바쁜 틈에도 좋은 말씀을 나눠주시는 최선생님..... 2005. 6. 30. 'Ladybug Rag'와 '옹달샘' 올려두었습니다 'Ladybug Rag'와 '옹달샘' 을 'Music' 게시판에 올려두었습니다...^^ 2005. 6. 28.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7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