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71 차꽃 소리없이 차꽃이 피었다 지고있습니다. 그 사이사이 지난해 달린 열매도 익어갑니다. 2006. 10. 14. me님, 나비님 사진이 잘 안나왔어요... - -;;; 2006. 10. 13. 전송량이 초과 되었어요... 가뜩이나 가난한 살림 하느라 허리가 휘는데... 링크를 걸고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께서 사이트의 전송량을 초과시키고 계십니다. 하루에 3G의 전송량이라서 사실 많지도 않거든요. 아까도 잠시 다운 되었었는데... 부탁드립니다... 다운 받으서 들어주세요...^^ 2006. 10. 12. 10월쯤 되면... 올해는 무슨 일을 했나...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적인 삶을 잘~살고 있는 것일까? 별로 변한 것도 없는데... 매년 이맘 때가 되면 한 해의 계획과 실천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어느 정도 망가지고 있는지 윤곽이 드러납니다. 자연의 활동사이클로 볼 때... 봄이 모든 일의 시초라고 생각되고, 그 때부터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알맞은 템포로 한 해를 살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지만... 봄을 준비하는 겨울도 만만치 않은 계절이라... 선인들이 어련히 알아서 한 해의 시작을 그 때쯤에 잡았으려니 생각합니다. (정확하게는 천체의 운행주기를 기준으로 삼았겠지만요...) 아직 세 달이 남은 2006년. 그다지 열심히 뛰지않은 탓에 출발선에서 멀리 가지도 못했지만... 무거운 짐들을 훌훌 벗어버리고 가벼운 몸을 가질 수.. 2006. 10. 11. 이전 1 ··· 800 801 802 803 804 805 806 ··· 106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