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2009년 8월 17일 목3동 성당 봉사 자전거 뒷바퀴 바람이 다 빠져 있었다. 실펑크가 났을 거야. 자꾸 바람이 빠지는 걸 보면... 임시로 바람 가득 채우고 등촌3거리로... 수리점에 맡겨놓고 성당으로 걸어갔다. 오늘은 젬마님이 안 보인다. 편찮으신 걸까? 마리아님과 소피아님도 오시고 사무장님은 계속 체질판별 하시고... 한 자매님께서 차트관리며 순서를 잘 정해주셔서 순조롭게 봉사가 이뤄졌다. 진료기록이 백 장을 넘어섰다. 이러다 컴퓨터를 동원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어차피 쓸 것이면 빨리 도입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누군가가 폼을 입력하고 증세나 처방DB를 관리할 수 있게 짜야하는데... 프로그램 개발할 재주가 없으니 난감하다. 여럿이 봉사를 하니 한결 수월하게 시간이 흐른다. 재미있는 말씀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대기하는 분이.. 2009. 8. 17. 하늬야! 요새 뭐해? 잘 지내니? 휴가는 다녀오고? 참참... 넌 바다 옆에 있으니 따로 갈 일은 없겠다. 좀 있다가 산에 다녀오렴. 내 휴가 때 못 가봐서 정말 미안해. 가을엔 꼭 내려갈게... 요새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 좀 들어볼래? 1번~ 이불 차지 않고 고이 덮고 잤는가? 그려...가을인가봐... 요새 글 안 쓰나? 업데이트도 안 하고...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해서... 개수작들 읽어서 뭐하나... 내가 써도 어차피 개수작인데 쓰레기 늘릴 일 없지... ...... 2번~ 요샌 몰래 쓰레기 버리는 세대가 바뀌었더군. 그래? 요새도 거의 아줌마나 노인네들 아냐? 이젠 아냐...젊은 것들이야. 88만 원 세대라서 쓰레기봉투 살 돈이 없나 보지... 그게 아닐 걸... 전 국민이 쥐가 된 거야... 3번~ 끼익!!!!!!.. 2009. 8. 14. 이전 1 ···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