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922 우리 마을은 추석맞이 노래자랑이나 달맞이 같은 특별한 행사가 없어서 조용히 명절이 지나갔습니다.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 쓰레기를 조금 버렸던데 요새 도시의 공공장소에 가보면 이런 쓰레기는 엄청나게 많지요. 앉았던 자리에 영역표시를 해두는 쓰레기. 오늘의 뮤비... King's Singers - I'm Yours 2013. 9. 27. 20130921 예상대로 귀경버스는 만석. 누구는 고향의 냄새를 지니고 누구는 그리운 이의 품으로 창밖에 시선을 고정하고 점점 가까워지는 도착시각을 기다립니다. 아이들과 광화문에서 가볍게 점심을 하고 교보에 들러 책을 골랐습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는 짧은 시간 다음에 조금 더 자란 성숙한 만남을 기대하며 손을 흔들어 이별합니다. 오늘 아이들과 내린 결론. '내가 하고픈 일을 찾아 열심히 하기!' 오늘의 뮤비... Swinging Bach 2013. 9. 27. 이전 1 ···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