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한가위 안부 전해요 추석연휴 시작에 비가 오셔서 맘이 조금 고단해지네요. 그래도 식구들과 함께하는 추석이 좋습니다 고무밴드님도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고 행복하세요 2005. 9. 17.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정겨운 모임과 연주 준비로 무척 분주하실 김영주님께^^ 자주 안부인사 드리지는 못하지만, 어느새 저에게는 늘 잊지 않고 잠시라도 머물고 가고 싶은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사진 속의 장소..혹시 아실런지요?^^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지, 양재천을 거닐면 하루종일 걷고 싶기도 하고, 어느 곳에서 고무밴드(님)의 아름다운 기타 연주회가 열리게 되는 곳일까 마음 속으로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도 자꾸만 가고싶어지는 곳이랍니다. 준비 중이신 모임들.. 미루어진다고 해도 너무 염려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김영주님의 마음쓰심이 느껴져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 저는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모든 분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실거라 믿구요, 양재천에서의 아름다운 연주도, 좋으신 마음으로 마련하실 부산에서의 연주.. 2005. 9. 17.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