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hum.. 알수없는 불안감이 불현듯.. 찾아올때.. 난, 더 먼길을 보고만 있었다. 하염없이 눈물만 흘린채.. 2005. 9. 1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무밴드님 반갑습니다 일찍 홈구경 온다는것이 이리 늦어버렸네요 잘지내시죠 고이담아 보내주신 사진 잘받았습니다 님의 부드런 기타선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가 엿보여 좋았고요 담에 만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사진값 톡톡하게 치루겠습니다, 연주 열심히 하시고요 전시회 때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히 잘지내세요.... 2005. 9. 14. 이전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 306 다음 728x90 반응형